
도신우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회장이 지난 21일 경복궁내 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에서 열린 이리자 한복패션쇼의 모델로 25년만의 무대에 섰다. 특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폭탄테러로 부상 입은 후 3개월이 지난 지금, 무대에 다시 서는 의미가 남다르다.
패션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도신우 회장은 최초의 남성프로모델 ‘왕실클럽’의 창립멤버로, 다양한 문화행사의 패션쇼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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