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신우 모델센터 회장, 25년 만에 외출
가+
가-

2009-10-30 오후 8:14:46


도신우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회장이 지난 21일 경복궁내 국립민속박물관 앞마당에서 열린 이리자 한복패션쇼의 모델로 25년만의 무대에 섰다. 특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폭탄테러로 부상 입은 후 3개월이 지난 지금, 무대에 다시 서는 의미가 남다르다.

패션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통하는 도신우 회장은 최초의 남성프로모델 ‘왕실클럽’의 창립멤버로, 다양한 문화행사의 패션쇼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