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가구 전문 업체 더갤러리(대표 김용완)가 침장 브랜드인 「다우몬」을 론칭했다.
「다우몬」은 중•고가의 침구 및 홈패션 브랜드로, 백화점과 가두상권을 중심 유통 채널로 전개한다.
현재는 90여 곳의 ‘더캘러리’ 매장을 통해 숍인숍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단독 매장으로 영업을 분리할 계획이다.
이 업체는 수입 가구 전문 매장인 ‘더갤러리’와 가구 브랜드 「벤츄라」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다우몬」 론칭으로 3개 사업 부문을 구성하게 됐다.
‘더갤러리’에서는 미국 40여개 브랜드의 가구를 판매하고 있으며, 백화점 8곳과 대리점 9곳 등을 포함해 90여개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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