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섬유 및 폴리머 생산 업체인 인비스타가 지난달 23일 폐막된 인터텍스타일상하이 전시회에 참가, ‘2009 인비스타 랑데부’의 화려한 막을 올리며 내의류·수영복·기성복·스포츠 의류와 양말 분야의 주요 생산 업체들과 공동으로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
인비스타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섬유와 직물을 전시함으로써 고객사들에게 경쟁 우위를 갖게 함과 동시에 상호 윈-윈 협력을 도모했다는 평이다. 패션·의류 산업의 패션 리더인 인비스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社를 직접 만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혁신적인 최신 솔루션을 공유했다.
또 지속적인 브랜딩 전략을 통해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인비스타는 수년간의 끊임없는 R&D를 통해 총 700건 이상의 미국 특허를 받았거나 제출 중에 있다. 혁신적인 제품 출시 외에도 인비스타의 상표와 패션성을 가진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패션·의류 시장에서 높은명성과 높은 상표 인지도를 구축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인비스타는 라이크라 2.0 의류 기술, 라이크라 Xtra 파인 컬렉션 파이버, 라이크라 후레쉬 FX(내의용 섬유), 라이크라 라스팅 핏(기성복 의류용 섬유), 쿨맥스 에코메이드(양말용 직물) 등 하이테크 혁신 제품을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향후 인비스타는 혁신 스포츠웨어 소재 및 라이크라 스포츠트 패브릭 직물을 중국시장에 론칭할 계획이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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