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호주의 정통 천연 양털 부츠 브랜드 「코알라비(KOALABI)」를 국내 첫 도입해 선보인다.
금강제화와 랜드로바 전매장을 통해 운영되는 「코알라비」는 램 스킨(어린양)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보유한다.
최근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여 주인공이 신고 나와 각광을 받고 있는 「코알라비」는 여타 쉽 스킨 부츠와 달리 20% 저렴한 가격 경쟁력도 갖췄으며, 연베이지, 베이지, 브라운, 핑크, 그레이, 블랙의 6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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