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아동복 「마루아이」가 원워싱 슬림 데님 인기에 이어 대체 아이템으로 ‘핫 데님’을 출시했다.
핫 데님은 안면에 기모 가공을 해 겨울에도 따듯하게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스키니 핏으로 출시 돼 날씬한 느낌을 강조했다.
앞서 선보였던 원워싱 슬림 스키니 데님 팬츠는 1주에 1500장 이상 판매되면서 9월 말까지 3차 리오더가 투입됐으며, 한주에 2200장 판매로 예신의 11개 브랜드 중 일주일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완판된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핫 데님도 출시 일주일 만에 1000장 넘게 판매하는 등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마루아이」는 올 하반기 데님 아이템에 집중키로 함에 따라 매달 전략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판매 반응에 힘입어 연말까지 매출 350억원 초과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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