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를 실내에서도 만끽 할 수 있다.’
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15일 ‘K2 클라이밍&휘트니스 센터(C&F)’를 개관하고 고객을 위한 신개념 서비스 공간을 선보였다.
K2 C&F는 1층 메가숍에 총 연면적 1000㎡(302.5평)에 이르는 실내 인공 암장(2, 3층)과 스크린 골프(4층), 골프 아카데미(5층), GX 룸, 락커룸(6층), 휘트니스센터(7층)등으로 구성된 복합 스포츠 센터.
오늘 행사에는 전문 트레이너의 휘트니스 기구 시연과 G.X 시범 강의, 스크린 골프 시타 행사를 비롯해 K2 소속의 클라이밍팀 선수들의 ‘클라이밍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또한 정영훈 케이투코리아 대표가 직접 클라이밍 시연에 나서 이날 참석한 관련업계 인사 및 임직원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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