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섬유(대표 김형섭)의 「엘르 골프」가 캐주얼과 아웃도어를 겸한 하이브리드 골프 웨어로 변신한다.
지난 9월 24일 평안섬유 3층 쇼룸에서 품평회를 진행한 「엘르 골프」는 2010 S/S 시즌 컨셉을 ‘골프, 캐주얼, 아웃도어를 모두 포함해 크로스오버로 착장이 가능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골프와 캐주얼을 조화롭게 연출하며 아웃도어의 감도와 기능성을 골프 스포츠에 알맞게 접목 시켰다.
상품은 제품의 디자인과 소재의 기능성에 스포츠 이미지를 살린 엘르 익스트림(ELLE Extreme) 라인과 희망 & 즐거운 감성의 Fun! Run! 라인, 그리고 아쿠아와 모던 라이프 스타일을 접목한 고급스럽고 클린한 이미지의 Fresh Marine 라인 등 3개의 테마으로 전개된다. 특히 EX 라인은 몸의 근육을 자극하는 절개와 테이핑으로 활동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이날 품평회에서는 「엘르 골프」 디자이너 들의 패션쇼가 진행됐으며, ‘엘리’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눈길을 끌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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