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금병주)에서 전개하는 「예작」의 베스트 셀러 ‘젠틀 핏 셔츠’가 지난 시즌에이어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젠틀 라인 셔츠는 부드러운 터치감과 착용감이 뛰어나 매 시즌 인기 매출이 상승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솔리드 컬러물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젠틀핏 셔츠는 각종 파티에서 더 돋이는 연출이 가능해 때와 장소에 맞는 스타일과 핏 모두를 살릴 수 있는 젠틀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올해 「예작」 론칭 11주년 기념으로 11만원/15만원/20만원 등 다양한 셔츠 세트 상품과 지갑 + 벨트로 구성된 10만원대 세트와 양말 + 속옷으로 구성된 5만원대 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의 세트상품을 구성해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하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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