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대표 김기석)이 전개중인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굿네이버스와 함께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buy)’ 사회 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이.에스티나」는 ‘굿바이’ 캠페인의 일원으로, 소외된 이웃들과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사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전세계 빈곤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들이 건강하고 빛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바란다”며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결식아동 및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착한 소비 ‘굿바이’ 캠페인을 알리는 그 첫 번째 상품은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에코백이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서 특별히 제작된 티아라 에코백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를 할 계획이며, 판매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 측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에코백은 10월부터 「제이.에스티나」 전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연이어 새로운 ‘굿바이’ 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굿바이’ 캠페인은 착한 소비를 확산시키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상자 위의 빨간 하트’ 디자인의 굿바이 로고가 붙은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 또는 전액이 기부되는 것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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