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가 대한상공회의소 빌딩과 오브제 빌딩으로 분산돼 있던 패션사업부를 통합, 최근 성내동 오브제 빌딩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이는 패션사업본부의 독립적 운영 및 각 브랜드 사업부간 스피디한 의사소통 및 결정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로서 SK네트웍스는 패션사업본부의 제 2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패션사업본부 새 사옥 : 서울 강동구 성내동 448-3 SK네트웍스빌딩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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