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케이파트너즈(대표 박진기)가 국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스프링필드」가 지난 1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하며 론칭을 알렸다.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198㎡(60평) 규모로 향후에도 115.5㎡(35평) 이상의 매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1호점은 빈티지 룩 콘셉을 반영해 차고, 공장 또는 창고와 흡사한 느낌으로 꾸며졌다. 동시에 커튼이나 조명 등 고객들이 안락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을 결합해 매장을 한층 더 현대적이고 참신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는 「스프링필드」는 스페인 코르테피엘 사의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유럽 전역에 1575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케이파트너즈는 코르테피엘 사의 유러피안 캐주얼 이너웨어 ‘우먼 시크릿’을 수입해 전개하고 있으며, 유통 능력을 인정받아 핵심 브랜드인 「스프링필드」를 전개하게 되었다. 어반시크, 컴포터블 등을 콘셉으로 하는 「스프링필드」는 도시적이고 활동적으로 스포츠를 즐기며, 젊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21~32세를 메인 타깃으로 하고 있다. 또 매년 2000여개 이상의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특히 데님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데님은 30여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고, 디자인과 상품력을 인정 받아 가장 많은 마니아를 가진 아이템 중 하나이다.
박진기 대표는 “「스프링필드」는 56개국에서 전개되는 대표적인 SPA 브랜드 중 하나이다”며 “국내 시장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형 매장 전개를 통해 캐주얼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나갈 생각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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