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1 오후 6:20:26
인디에프가 신규 설립한 잡화사업부 실장에 「비제바노」「소노비」 출신의 김지언 실장을 영입했다.
김 실장은 금강 「비제바노」 출신으로 아이디룩의 액세서리 라인 실장을 거쳐 최근까지 에스콰이아 「소노비」의 실장으로 재직했다.
인디에프 잡화사업부는 올해 안으로 조직 구성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잡화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