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투엘(대표 이우복)의 「스마트 실버」가 하이퀄리티 은 나노 시장을 열어가는데 앞장섰다.
지난 8일 미 본사 나노호라이즌사 부사장과 일본의 기술 어시스턴트 히로하타씨가 방한, 「스마트 실버」에 대한 차별화된 기능과 내수시장 전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스마트 실버」는 미 EPA에 등록, 에코텍스 100인증을 받은 기술력과 특화된 아이템 적용을 통해 향후 국내 은 나노 시장의 발전과 성장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보다 강력한 품질력과 안정성을 통해 제품 산업용, 의료용, 의류용 등으로 제품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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