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선 대장이 여성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완등 도전을 위해 안나푸르나(8,091m)원정에 나선다.
동진레저(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 소속 오은선 대장의 원정 발대식은 4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명동 로얄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오은선 대장은 14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10월초 베이스 캠프 구축 및 정상 등반에 나서며, 약 한 달 뒤 11월 초에 귀국할 예정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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