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프엘(대표 임용빈)이 올해 창립 6주년을 맞았다.
이에프엘은 지난 20일 구로동 본사 강당에서 6주년 기념식을 갖고, 임직원을 격려하며 재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용빈 대표는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6년 동안 수고해 준 임직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표한다”며 “창업정신으로 재도약 하자”고 강조했다.
이에프엘은 지난 2003년 아동복 「모이츠」를 시작으로 출범했으며, 현재 「리바이스키즈」 「쥬시꽁땅」 아동 이너웨어 「까리제」 등을 전개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골프웨어 「엠유스포츠」를 추가하면서 사업 부문을 아동에서 성인까지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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