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전개하는 브랜드 「SGF슈페리어」「임페리얼」「프랑코페라로」「캐스팅」「페리엘리스 아메리카」 워크숍을 이번 8월 17일부터 8월 27일까지 7일간 브랜드별로 개최한다.
8월 17,18일에는「캐스팅」19일은「임페리얼」20일은 「슈페리어 아울렛」을 진행했으며, 25일은 「SGF슈페리어」26일은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27일은 「프랑코페라로」순으로 전국 대리점 및 백화점 등의 판매 사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될 예정이다.
슈페리어 신사옥 ‘SUPERIOR TOWER’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브랜드 애착, 소속감 부여 및 VMD, 상품의 이해를 통한 매출 활성화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브랜드 별로 본사 직원의 파이팅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하여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며, 실적이 우수한 매장 성공사례 공유 및 포상으로 현장 사원의 사명감과 긍지를 느끼게 하고자 한다.
전략기획 김대환 전무는 “슈페리어는 앞으로도 안정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성장시켜 온 브랜드 가치 제고와 고효율위주의 상품 전략 및 영업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히고, “더불어 소비자 접점 최전선에 있는 판매사원들에게 지속적이며 발전적인 교육을 진행하여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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