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봄 론칭 이후 매년 아트와 환경에 관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유러피언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가 올해는 록 페스티벌를 통해 또 다른 형태의 문화마케팅을 펼쳤다.
「테이트」는 코엑스점에서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 테이트 피플들을 선발하고 행사용으로 제작된 그래픽 티셔츠와 부채를 현장에서 사은품으로 관객들에게 증정했다. 또 행사장내에 부스를 설치하여 록 페스티벌 참가 뮤지션들의 사인회를 여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및 기획으로 관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테이트」는 신진 아티스트 마일스 도노반과의 코웍, 퐁피두 갤러리와의 프로모션 이후 다시 한번 문화 마케팅으로 이슈를 만들고 이목을 집중시켜 유러피언 스타일리쉬 캐주얼군의 리더다운 모습을 과시했다는 평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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