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코 런던’ 이너웨어가 국내 속옷업체 최초로 이마트 내에서 자체 동영상 LCD광고를 통한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치코 런던’ 이너웨어를 전개하고 있는 CnB인터내셔널(대표 김장원)은 오는 8월말 오픈 예정인 영등포 타임스퀘어 이마트점에서 ‘미치코런던’의 2010 F/W 브랜드 비주얼과 이너웨어 컬렉션으로 구성된 동영상 LCD 광고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타임스퀘어 이마트점에는 기존 속옷업체가 공동 구성된 멀티숍 형태를 벗어나 ‘미치코런던’만의 단독 편집 집기와 동영상 광고로 집중도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
한편, ‘미치코 런던’ 이너웨어는 동영상 LCD 광고를 타임스퀘어점을 시작으로 하반기 10개점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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