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핸드백사업부와 「파쏘나블」을 이끌고 있는 정휘욱 상무가 지난 17일부로 「앤클라인뉴욕」의 의류사업부까지 총괄하는 본부장으로 승격되었다.
「앤클라인뉴욕」 핸드백사업부와 지난 6월 중순부터 수입 남성복 「파쏘나블」 사업부까지 겸임하게 된 정휘욱 상무는 「파쏘나블」의 현대 압구정 본점 입점 및 신규브랜드 「브라스파티」 사업부를 진두지휘 하고 있다.
정 상무는 2002년도에 성창인터패션에 입사해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 영업력으로 「앤클라인」 핸드백사업부를 국내 마켓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실력파로 「앤클라인 뉴욕」의 적임자로 인정 받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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