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이 전개하는 빈티지 캐릭터 브랜드 「캔키즈」가 올 가을 조종사와 발레리나 콘셉트의 신상품을 출시했다.
남아는 ‘에비에이터 캠프’를 주제로 빈티지 캐릭터 캐주얼과 밀리터리 감성의 디테일을 강조한 상품을 선보였으며,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 스토리를 재미있는 비주얼로 표현했다.
여아는 ‘쉘 위 댄스’를 주제로 사랑스럽고 귀여운 ‘발레리나 룩’과 ‘스포티브 댄스 걸’ 룩을 제안했으며, 현대무용의 어머니 이사도라던컨의 영감을 받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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