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닉스' 입는다
가+
가-
상의 부분 강화 감성 진 캐주얼 선보여

2009-08-11 오후 6:28:53

올 가을 한층 업그레이된 모습으로 돌아온 「닉스」가 정일우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가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촬영에서는 데님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셔츠와 아웃터를 선보이며, 달라진 「닉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중저가 데님 라인과의 차별화를 선언한 「닉스」는 ‘옴므와 ’캐주얼’이 믹스된 새로운 룩을 보여줄 계획이다. 입었을 때 편안한 도시적 느낌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스타일을 선보이겠다는 것. 특히 이번 시즌에는 데님과 셔츠와의 믹스앤매치로 감성 진 캐주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인의 체형을 보완해 다리선이 날씬해 보이는 ‘닉스핏’을 출시한다.


김장현 MD 차장은 “데님 부분의 경우 디자인과 워싱보다는 베이직한 스타일에 충실에 기존 마니아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며 “무리한 볼륨화를 통해 신규 고객을 늘리기 보다는 지금의 고객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닉스」는 패션몰, 아웃렛 중심의 유통망을 공략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8개점 추가 입점을 비롯해 30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