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니트 전문 제조 업체 부성섬유(대표 추갑용)가 니트 전문 편집 매장을 전개한다.
40~50대를 타깃으로 백화점 위주로 유통망을 계획하고 있다.
편집매장의 네이밍은 아직 미정이며, 본사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는 상품과 이탈리아 단품 니트류를 수입해 50대 50으로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변광구 부장은 “센존 스타일의 마담복 시장은 한계가 있다. 40~50대를 위한 중고가대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백화점과 주요 상권에 가두점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