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훌라」가 전국 숍 매니저들이 바잉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바잉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동 로얄 호텔에서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 담당 MD를 비롯 전국 숍 매니저들이 각 매장별 고객 성향을 분석해 바잉을 하는 특별한 방식이다.
80년 이상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훌라」는 이미 세 시즌에 거쳐 특별한 바잉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방식은 브릿지 브랜드에서 유일한 것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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