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디엔디(대표 김성주)의 「엠씨엠」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뉴 페이스 어워즈 2009’행사 후원사로 참여해 국내외 패션 피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독일 유명 잡지 ‘Bunte’가 주최하는 것으로 매년 전세계 언론과 패션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패션계의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이다.
이날 참석한 ‘Anne Wis’, ‘Monica Ivancan’, ‘Annett Moller’등을 비롯한 패셔니스타들과 샐러브리티들은 모두 「엠씨엠」 가방을 착용하고 자신들만의 패션센스를 과시했으며, 별로로 단독 부스와 ‘럭키 드로’를 진행해 참석자들과 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세계 1200여명의 언론, 사회,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20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Bunte’는 셀러브리티, 가십, 라이프스타일 소식을 주로 다루는 독일의 대표적인 매거진으로 75만부의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독일의 대표적인 매거진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