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마루이너웨어」가 새롭게 출시한 ‘소프트 마린 시리즈’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7월 중순에 첫 선을 보인 이 상품은 출시와 함께 판매가 일어나면서 일주일만에 리오더 결정에 들어갔으며, 2주만에 물량의 60%가 판매되는 기록을 보이기도 했다.
‘소프트 마린 시리즈’는 스카이와 블루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가 전체적인 패턴으로 사용돼 시원한 느낌을 표현했으며, 아웃밴드에 로고를 넣어 경쾌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카이 블루 스트라이프에 핑크 버튼 장식을 포인트로 가미해 여성스러움 어필했다.
「마루이너웨어」는 올 초부터 홈플러스 전략적 입점으로 대형마트와 로드숍 유통 이원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통 채널에 맞춘 영업을 펼치고 있다.
「마루이너웨어」는 하반기에도 홈플러스 입점을 확대해 2030세대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언더웨어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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