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니트」를 전개하는 마리오(대표 홍성열)가 전통 한지로 만든 니트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친환경 웰빙 소재인 한지사(絲) 섬유를 사용해 독특한 질감과 99.9%의 항균력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과 같은 환경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소취율이 98.7%로 땀냄새 제거에 탁월하다.
황토, 참숯보다 원적외선 방사율도 높고, 면 보다 땀 흡수가 3배에서 5배에 이르러 건조성과 통기성 또한 우수하다.
까르뜨 니트의 관계자는 “여름철 옷감이 피부에 감기지 않아 니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까르뜨니트」는 비수기인 장마철에 전년대비 2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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