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의 랜드로바(대표 신용호)가 캐주얼 컨셉 스토어로 진일보 한다.
오는 9월 금강제화에서 론칭하는 「팀버랜드」를 추가 구성하는 한편, 독점 전개중인 「클락스」, 「캘러한」을 비롯 「몬트렉스」, 「피콜리노스」 외 다양한 수입 브랜드를 독점적으로 구성해 국내 캐주얼 멀티숍의 입지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랜드로바는 지난 2005년 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10여개 수입 브랜드의 테스트 마케팅과 함께 2007년 컴포트 기능의 슈즈 바레베르데를 론칭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버켄스탁」, 「크록스」, 「스타그룹」, 「몬트렉스「 등 젊은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잇 슈즈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김준석 팀버랜드 이사는 “캐주얼과 정통성을 겸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랜드로바」와 「팀버랜드」 두 브랜드를 통해 국내 캐주얼 컨셉 브랜드로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강지선 기자
jskang@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