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의 남성 캐릭터 「트루젠」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휴가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여름 it 아이템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Cool Summer Festival’을 진행한다.
‘쿨 써머 페스티벌’은 해변, 수영장, 계곡, 야영장 등 휴가지와 일상생활에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2만9천원짜리 반바지와 피케 셔츠, 프린트 티셔츠, 캐주얼셔츠 등은 3만1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반바지+피케 티셔츠로 구성된 ‘핫 패키지’는 6만원에 판매하며 원하는 컬러로 선택이 가능하다. 이민호 티셔츠로도 더 잘 알려진 트루젠 피케티셔츠는 스포티하면서도 땀 흡수가 잘되고 통기성이 좋아 인기가 높다. 핑크, 블루, 그린 컬러 3가지.
이번 행사는 8월말까지 전국 120개 트루젠 매장에서 진행되며, 여름 시즌 전 제품 40%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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