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대표 오상흔)는 뉴코아백화점을 ‘엔씨백화점’으로 바꾸고, 과천점을 리뉴얼해 1일 재오픈했다.
엔씨(N.C.)는 ‘뉴코아’의 영문 첫머리를 딴 말. 뉴코아측은 여성 중심의 백화점으로 만든다는 전략에 따라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엔씨백화점 과천점의 경우 여성 정장과 캐주얼, 영캐주얼 등 총 45개 여성복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다.
뉴코아측은, “이번 리뉴얼은 뉴코아백화점에 한한 조치로 뉴코아아울렛과 킴스클럽 이름은 변동이 없다”며 “과천점에 이어 올 상반기 안으로 평촌점, 순천점을 엔씨백화점으로 리뉴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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