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쎄' 유하나와 2년 모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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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오후 7:35:20

아마넥스(대표 최병구)가 전개하는 여성복 「예쎄(Yessea)」가 광고모델로 차세대 스타 ‘유하나’씨로 낙점했다. 유하나 씨는 현재 KBS 주말연속극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오은지 역으로 밝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신세대 연기자로서 사랑스런 감성의 「예쎄」와 억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광고모델로 함께 하게 된다. 올해로 런칭 4년차인 「예쎄」는 소프트와 페미닌 무드를 바탕으로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쉬크 스타일을 추구하며, 중저가의 합리적인 가격에 하이퀄리티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여성캐주얼 브랜드다. 최병구 회장은 “「예쎄」가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인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무드가 유하나씨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시즌 외국인 모델을 내세워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던 「예쎄」는 올 가을을 기점으로 탤런트 유하나씨와 함께 향후 2년 동안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인기 기자
ing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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