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LG패션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 BPU장을 역임한 설주택 차장이 이달 초부터 용품 BPU장으로 재 합류했다.
설 차장은 지난 95년 LG상사 패션부문에 입사, 닥스 신사 등을 거쳐 지난 2006년부터 「라푸마」에 합류했으며, 올 초 미국 FIT 머천다이징 과정 연수 후 귀국해 합류했다.
「라푸마」는 올 하반기 바이크 웨어와 영 트렌드의 아웃도어 캐주얼 라인을 보강하며 의류와 매치되는 용품 구성을 확대,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로 인지도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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