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는 오는 7월말 신세계 강남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
이번 매장 오픈으로 강남 상권의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마운틴하드웨어의 익스트림한 콘셉과 이미지를 확실하게 인지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세계 강남은 강남 고속터미널 및 인근 지하쇼핑 상가가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W 시즌 30여 스타일의 아시안 핏 제품을 개발해 선보임으로써 국내 시장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마운틴하드웨어는 올해 52개 유통망을 목표로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8월 신세계 영등포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 강남점 오픈 기념, 오픈일부터 3일간 선착순 10명에게 10% 할인 행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에 나설 계획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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