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쓰리(대표 전운배)가 전개중인 「FRJ」가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스텝 의류를 협찬한다. 자연과 음악, 영상이 결합된 국내 최초 음악영화제 지원을 통해 젊은 층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220억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대비 6% 성장한 「FRJ」는 하반기 신세계 인천, 영등포점을 차례로 오픈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또한 데님 라인의 강화를 통해 데님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TTC복합상영관 전관과 청풍호반무대 야외상영장에서 개최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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