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때표 정주모)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5일 일산 웨스턴돔 내에 12번째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일산 웨스턴 돔점은 396㎡ 규모의 매장으로,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씨코드」 「코데즈컴바인포맨」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진」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 등 예신피제이가 전개하는 전 브랜드가 한 매장 내에 구성됐다.
이로써 「코데즈컴바인」은 명동과 압구정, 노량진, 청주, 부산 등을 포함해 전국에 12개의 대형 복합 멀티숍을 전개하게 됐다.
「코데즈컴바인」은 또 오는 29일과 내달 20일에 부평점과 경방 타임스퀘어 점을 각각 오픈할 계획이다.
「코데즈컴바인」은 측은 이 같은 대형 멀티 매장의 확대 등의 영향으로 지난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25% 신장했다며, 연말까지 2000억원의 매출을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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