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리홈」이 이달부터 이마트에서 전개된다.
침실제품유통 전문기업 이브자리(대표 고춘홍)는 세계적인 베딩 브랜드 「에스프리홈」을 이마트에 입점, 2009년 f/w 신상품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마트 주요 점 9곳에 「에스프리홈」 단독 매장을 오픈하는 등 22곳에서 상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8월 중에도 매장 수를 확대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스프리홈」은 모던•로맨틱•클래식 등 세가지 라인으로, 10대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 가능한 베딩 제품으로 구성했다.
「에스프리홈」은 이번 이마트 입점으로 개성있는 디자인과 컬러, 12~18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객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스프리홈」은 현재 세계 80여 개국 1000여 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우먼컬렉션, 맨컬렉션, 캐주얼키즈, 스포츠베딩 등 다양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이브자리는 이번 「에스프리홈」 이마트 입점을 기념해 5,10만원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패션 가방과 쿠션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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