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김덕희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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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오후 3:41:06


미샤(대표 신완철)가 김덕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톰보이 출신의 김 부사장은 내년 봄 미샤에서 론칭하는 남성복 신규 브랜드를 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복에서 입지를 다져온 미샤에서 「코모도」와 「코모도스퀘어」 성공신화의 주역인 김 부사장을 영입해 남성복을 첫 출시하는 것만으로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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