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의 「EXR」이 오는 15일 명동 플래그쉽 숍을 새롭게 오픈 할 예정이다.
현재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매장을 정리, 중앙로 안쪽의 2층 건물에 264.5㎡(80평) 매장으로 규모를 확장 이전한다.
이전 예정인 매장 주변에는 「타미힐피거」, 「노스페이스」, 「나이키」, 「아디다스」등이 위치하고 있다.
지난 ‘EXR TEAM 106 ‘리미티드 에디션이 탤런트 류시원을 통해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마켓에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만큼, 관광객들이 밀집한 명동지역에서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며 한류 열풍을 매출 활성화로 연결시킬 방침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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