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대표 홍영덕)가 올 하반기 「리바이스 슈즈」를 전개한다.
수입 전개로 이뤄지는 「리바이스 슈즈」는 캔버스 슈즈로 가격대는 4만원 후반부터 5만원 초반대.
지난해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한 「폴로 슈즈」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리바이스 슈즈」의 도입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올 하반기 「포니」의 테스트 마케팅에 나서는 「스프리스」는 직접 생산, 기획에 참여하며 내년 봄부터 의류, 슈즈, 용품 등 풀 라인 전개를 목표하고 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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