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본즈(대표 장인만)의 드레스셔츠 「닥스」가 ‘7.7.7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맞춤 드레스셔츠에 역량을 강화 한다.
‘7.7.7 프로그램’은 7가지 스타일의 카라(Collar)와 Cuff를 7가지 맞춤 카테고리를 통해 7일안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한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진일보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트라이본즈는 성수동 드레스셔츠 제조공장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생산 공정을 체계화해 기존에 10일이 소요되는 맞춤셔츠의 제작기간을 앞당겼다.
제조과정을 채촌-커팅-봉제-아이롱-포장의 5단계로 시스템화하고 인체공학적 패턴 및 봉제 디테일을 진행하고 있다.
맞춤 셔츠 가격은 11만8000원~26만8000원으로 소재에 따라 가격 차이 있으며, 향후 프리미엄 라인이 추가 될 예정이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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