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TBJ」가 신인 걸그룹 ‘포미닛’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메인 타깃인 10~20대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고, 음반 출시 전 광고 모델로 전격 계약한 것.
「TBJ」는 과거에도 인기그룹으로 성장한 ‘원더걸스’를 데뷔 전 계약해 큰 효과를 본 적이 있어 이번 계약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우주원 실장은 “브랜드 고유의 활기찬 이미자와 잘 맞아 이번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며 “단순한 스타마케팅이 아닌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고 말했다.
한편‘포미닛’은 예전 ‘원더걸스’ 멤버였던 현아를 중심으로하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5인조 걸그룹으로 차별화된 개성과 잠재력을 선보이며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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