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소재협회(회장 이영규)가 오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심천 글로벌 전략 품목 수출컨소시엄’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패션소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컨소시엄은 내달 수출 상담회 및 현지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국내 패션섬유, 원부자재, 완제품 업체들의 중국 수출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시장 다변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컨소시엄은 바이어와의 실질적 상담을 통한 무역 거래 촉진, 비즈니스 및 네트워킹 기획 창출 및 제공, 현지 시장 동향 조사 및 트렌드 분석, 시즌 패션 트렌드 상품개발 및 하이 패션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참여업체는 유미섬유, 동일, 삼강통상, 다경텍스타일, 세창상사, 덕성P&T, 한섬유, 인투잇, 팬업, 위그코리아 등 총 10개 업체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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