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잡화사업부를 맡고 있는 정휘욱 이사가 오는 7월 1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 된다.
지난 6월 중순부터 수입 남성복 「파쏘나블」의 사업부까지 총괄 겸임하게 된 정휘욱 상무는 지난2002년 성창인터패션에 입사하여 뛰어난 영업력과 리더쉽을 바탕으로한 마켓에 대한 통찰력으로「앤클라인」 잡화사업부를 국내 잡화 시장의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한 실력파로 인정받고 있다. 정휘욱 상무는 보다 강력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파쏘나블」의 적극적인 유통망 확보와 국내 마켓 내 브랜드력 강화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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