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피제이(대표 박상돈)의 「베이직플러스」가 베이직한 스타일부터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스타일까지 다양한 종류의 모자 컬렉션을 출시했다.
모자컬렉션은 로고플레이와 감각적인 패치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총 16가지 스타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유니섹스로 출시되어 커플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39,000원.
이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모자를 추천하는 ‘베스트쓰리스타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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