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김영애 부사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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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오후 8:21:56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여성복 디렉터 김영애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김 부사장은 「샤트렌」 「베스띠벨리」 「보브」 「시슬리」 「베네통」 등 다양한 여성복 브랜드에서 근무했다. 이달 중순부터 아이올리에서 「플라스틱아일랜드」 「에고이스트」 「매긴나잇브리지」를 총괄 기획디렉터 겸 부사장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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