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호건 골프 (대표이사 김재성)가 지난달 말 개최된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에서 의류를 기부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150점의 의류 기부와 함께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골프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행사의 전 수익금은 어려운 장애우를 돕는데 사용됐다.
또 지난 5월 중순 개최된 '베어크리크배 제3회 시각장애인 골프대회'에서도 의류, 모자를 기증했다.
벤호건측은 “’골프를 하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이 보다 더 쉽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브랜드 창립자 미스터 벤호건의 신념을 실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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