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대표 최정현)가 지난 4일 제이씨물산과 패밀리브랜드 「톰스토리」의 상표권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현재 운영 중인 54개 매장 및 상품에 관련된 운영권은 올 가을 시즌부터 제이씨물산에서 진행하게 된다. 톰보이는 기존의 톰스토리 콘셉을 유지하기 위해 올 가을/겨울 상품 기획에 관한 정보와 영업 자료를 제공하는 등 제이씨물산과 돈독한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제이씨물산은 「에어워크 주니어」와 이마트 남성 PL 상품을 전개 중인 중견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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