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세계 지도 패턴으로 잘 알려진 이태리 명품 브랜드 「프리마클라쎄 by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투웬티 이어 셀레브레이션 백(20 year celebration bag)’을 전 세계에 300개 출시하며 국내에는 단 9개만 수입될 예정이다.
이 백은 복고 닥터백 스타일과 지도맵패턴•골드스터드 디테일이 한데 어우러져 화려함과 클래식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다.
오는 8월부터 국내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벌써부터 「프리마클라쎄」 매니아들의 치열한 확보전이 예상된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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