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니콜’과 제일모직 「빈폴」이 디자인 제휴를 통해 인기 터치스크린폰 '햅틱POP’의 다양한 커버 디자인 패턴을 반영한 패션 의류 출시를 기념해 지난 3일 저녁 삼성전자 홍보관 삼성딜라이트에서 ’센스N310 & 빈폴 패션쇼’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오피스 환경,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 여행 캐주얼 등 어떤 모드에서도 잘 어울리는 센스 미니 노트북 ‘N310’과 빈폴 의상의 코드가 일치한 환상적인 IT패션쇼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N310은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미니노트북으로 출시 한달만에 7000대를 판매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빈폴」은 연 매출 4000억원이 넘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강남역에 위치한 삼성딜라이트는 디지털샵을 운영하고 바로 옆에 빈폴 대형 매장도 위치해 있어 외국인들이 새로운 관광 및 쇼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김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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