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대표 임대희)이 전개중인 「에이든」이 ‘락 (Rock)에서 영감을 받은 ‘A’ 락 피크 심볼을 선보인다. 새로운 심볼은 전자 기타의 피크를 심볼 모티브로 사용하여 락의 느낌을 표현하였다.
「에이든」은 올해 들어 ‘프렌치락’을 콘셉으로 유러피안의 감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콘셉은 하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에이든」은 ‘A’ 락 피크 심볼을 선보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피크가 표현된 피케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에이든」은 지난해 8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 150억원을 매출 목표로 잡고 있다. 현재 백화점 23개 매장을 비롯해 33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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