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이'가 뿔났다!
가+
가-

2009-06-09 오전 10:33:06

골프웨어 「캘러웨이」와 「파리게이츠」를 전개하는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대표 센자마나부)가 단단히 화가 났다.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는 국내 한 여성복 업체 사장이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의 경영고문을 맡게 될 것이라는 한 패션 전문 월간지의 인터넷기사를 보고 상당히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관리부의 에츠 야스히사 이사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랬다.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방금 전 일본에 체류중이 센자마나부 대표와 전화 통화에서 현재는 물론 향후에도 경영위탁을 맡기거나 하는 일은 일절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사가 나온 한 패션 전문 월간지와 산에이인터내셔널코리아의 어느 직원과도 취재를 한적도 만난적 조차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자는 사실 확인과 말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고 센자마나부 대표의 말을 전했다.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